바른기생활건강연구소 체험후기
전환장애 증상으로 매일 100이상 쓰러졌던 45세 주부 빙의치료
전환장애로 치료를 6년째 받고 있는 환자입니다. 병원에서 할수 있는 치료 입원 생활을 1년 넘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신약까지 다 써본 상태인데도 호전되기는 커녕 점점 증상은 심해지고 무당집에 가면 신내림을 받아야한다는 소리도 들었지만 삶의 방향을 바꾸어야한다는 것은 받아드리기 힘들어서 최면에서도 치료가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김원장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김원장님을 뵈면서 여태까지 낫지 않은 사실이 영이 들어와서 라는 이야기 치료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제 몸에 47명의 영이 들어 있다는 소리에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테스트 과정에서 시할머니와 시아버지 영이었습니다. 살아생전 말씀하시던 말씀을 들리면서 영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살아 생전 여행 한번 당신이 드시고 싶은거 못드시고 사고 싶은거 한번도 안하시고 사셨기에 저 또한 비슷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것이 안타까우셨는지 계룡산도 가자 하시고 바다도 가자하셔서 전 한번도 가본적 없는 계룡산과 간월암 꽃지해수욕장을 데려가 주시고 굴도 안 먹는 굴도 얼마나 맛나게 먹었는지 모릅니다.
한번은 할머니가 둘째 손주가 큰소리 치고 사니 노잣돈 달라 해서 김밥하고 소고기를 사서 먹으라 하시더라구요. 어찌 그걸 말할수 없어서 제 돈으로 사서 먹었죠. 소고기는 제돈으로는 못 사는 성격이라 목삼겹살을 샀더니 거기서 증상이 나오더라구요.
제 카드로 결제하는 순간에 너는 내말을 안 듣는다며 역정을 내시면서 전 목삼겹을 좋아하니 괜찮다고 달래고 사왔지요.
김밥을 먹었더니 결국에는 다 토해냈지요. 할머니는 저에게 좋은것을 먹이고 싶으셨는데 그맘은 잘 아는데 제 성격상 절 위해서 하고 살지 못했기에 금방 되지는 않더라구요. 계룡산에 갔을때 할머니는 넘 좋아하시더라구요.
샛소리도 들리고 물소리도 들리고 산내음도 좋다시면서 세상 구경 잘한다고 덕분에 저 또한 할머니 덕분에 여행도 다니고 참 좋답니다. 한번은 둘째손주에게 전화를 걸어서 혼내시더라구요.
저랑 사이가 안좋고 절 무시하는 성향이 있는 시동생에게 형이 힘들때 도우며 살아야지 지만 잘살겠다고 하면 되느냐고 형수한테 제대로 안하면 혼낸다고 혼쭐을 내시더라구요. 남편에게도 저 고생 많았다고 하고 싶은거 하게 해주고 행복하게 해주고 동생들에게 형수한테 잘하라고 시키시더라구요.
분명히 남편은 그말을 전할거 같지 않으니 시어머니께 직접하시더라구요. 형수한테 잘하라고 시키라고 진심은 통하나 봅니다.
살아서도 죽어서도 당신이 원하는것은 들어주며 너는 왜 못하냐며 불쌍하다고 우시면서 손주에게 신신당부를 하십니다.
지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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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전에 우울증 공황장애 진단을 받은 나는 걸어다니는 종합병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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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의, 공황장애 극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