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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장애 증상으로 매일 100이상 쓰러졌던 45세 주부 빙의치료

작성일
2026-07-16 11:43
조회
2

전환장애로 치료를 6년째 받고 있는 환자입니다. 병원에서 할수 있는 치료 입원 생활을 1년 넘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신약까지 다 써본 상태인데도 호전되기는 커녕 점점 증상은 심해지고 무당집에 가면 신내림을 받아야한다는 소리도 들었지만 삶의 방향을 바꾸어야한다는 것은 받아드리기 힘들어서 최면에서도 치료가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김원장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김원장님을 뵈면서 여태까지 낫지 않은 사실이 영이 들어와서 라는 이야기 치료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제 몸에 47명의 영이 들어 있다는 소리에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테스트 과정에서 시할머니와 시아버지 영이었습니다. 살아생전 말씀하시던 말씀을 들리면서 영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살아 생전 여행 한번 당신이 드시고 싶은거 못드시고 사고 싶은거 한번도 안하시고 사셨기에 저 또한 비슷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것이 안타까우셨는지 계룡산도 가자 하시고 바다도 가자하셔서 전 한번도 가본적 없는 계룡산과 간월암 꽃지해수욕장을 데려가 주시고 굴도 안 먹는 굴도 얼마나 맛나게 먹었는지 모릅니다.

한번은 할머니가 둘째 손주가 큰소리 치고 사니 노잣돈 달라 해서 김밥하고 소고기를 사서 먹으라 하시더라구요. 어찌 그걸 말할수 없어서 제 돈으로 사서 먹었죠. 소고기는 제돈으로는 못 사는 성격이라 목삼겹살을 샀더니 거기서 증상이 나오더라구요.

제 카드로 결제하는 순간에 너는 내말을 안 듣는다며 역정을 내시면서 전 목삼겹을 좋아하니 괜찮다고 달래고 사왔지요.

김밥을 먹었더니 결국에는 다 토해냈지요. 할머니는 저에게 좋은것을 먹이고 싶으셨는데 그맘은 잘 아는데 제 성격상 절 위해서 하고 살지 못했기에 금방 되지는 않더라구요. 계룡산에 갔을때 할머니는 넘 좋아하시더라구요.

샛소리도 들리고 물소리도 들리고 산내음도 좋다시면서 세상 구경 잘한다고 덕분에 저 또한 할머니 덕분에 여행도 다니고 참 좋답니다. 한번은 둘째손주에게 전화를 걸어서 혼내시더라구요.

저랑 사이가 안좋고 절 무시하는 성향이 있는 시동생에게 형이 힘들때 도우며 살아야지 지만 잘살겠다고 하면 되느냐고 형수한테 제대로 안하면 혼낸다고 혼쭐을 내시더라구요. 남편에게도 저 고생 많았다고 하고 싶은거 하게 해주고 행복하게 해주고 동생들에게 형수한테 잘하라고 시키시더라구요.

분명히 남편은 그말을 전할거 같지 않으니 시어머니께 직접하시더라구요. 형수한테 잘하라고 시키라고 진심은 통하나 봅니다.

살아서도 죽어서도 당신이 원하는것은 들어주며 너는 왜 못하냐며 불쌍하다고 우시면서 손주에게 신신당부를 하십니다.

 

지금도.....

21년전에 우울증 공황장애 진단을 받은 나는 걸어다니는 종합병원이었다.
없어도 되는 장기는 다 없다.
장난으로 말하는 쓸개 빠진 년에 빈궁마마
우스개 소리가 아닌 진짜 나의 이야기다.
쓸개는 담당을 말하고 빈궁은 자궁을 말한다.
쓸개는 내나이 28살에 수술을 받았다.
자궁은 5년전에 자궁내막증으로 인해 들어내게 됐다.


온몸에 병의 흔적이 없는곳이 없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여러가지 병을 가지고 있다.
뇌에는 이상없지만 전환장애로 인해 정신과에 다니고
귀는 만성염증으로 인해 스트레스가 심하면 귀가 터딜듯이 아프다.
갑상선에는 물혹이 양쪽으로 두개가 있고
위에는 용종이
어깨는 석회가
유방에도 석회가
신장은 단백뇨가 나오고
뼈는 퇴행성 관절염
만성변비로 인해서 치질 수술
눈에는 건조증과 알레르기 결막염
백의 고혈압(하얀가운만 보면 혈압이 오른다 해서 붙여진 병명 진짜 고혈압은 아님)
피부는 알레르기 아토피 건성피부
당뇨
폐경도 오고
한사람이 다 가지고 있기에는 좀 심하다.
과연 저런 사람도 있을까 의문이 나도 든다.
하루에 약을 30알을 먹은적도 있다.
변비가 넘심해서 위로 토를 할정도로 심하고
변을 보지 못해서 똥통이 넘 심해 그 고통을 가늠하지 못함도 느끼고 살았다.
하루에 변비약만 12개를 먹어도 무용지물
관장을 해도 보지 못할정도라
시티를 찍었는데 대장이 부어서 애를 낳는 고통보다 심한 고통으로 살았다.
변비약을 5년 동안 먹었는데도 해결되지 않아서 늘 먹는게 고통스럽고 두려울 정도였다.
기를 하고 나서 제일 먼저 먹지 않게 된 약이 변비약이다.
먹고 싸고 자는게 기본인데
기본이 무너지면 힘들다는 사실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
약으로 치료되지 않던 병이 기로 치료가 되었다.
참 믿기 힘든 사실이다.
손에도 관절염이 있었는데 제자리로 돌아오기 시작했다.
지금도 약은 먹고 있지만 반으로 줄였다.
기를 시작한지 한달만의 변화다.
정말 그정도야 말할 사람도 있을 것이다.
현대의학에서 손을 뗀 것을 어찌 기치료가
효과를 ~~
체험하지 않은 사람은 귀신 씨나리 까먹는 소리라 말할 것이다.
체험자로서 자신있게 말할수 있다.


기치료는 분명 치료 효과가 있다고
눈에 보이지 않는 힘이 존재한다는것을
기는 몸의 기운을 바꾸는 원리
삶을 분명 바꾼다는것을
서서히 내몸은 제자리를 찾고 있다.
기치료는 내 삶을 180도로 바꾸었기에
난 평범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내 삶의 질을 바꾸었기에
난 기치료는 행복한 삶을 보장한다고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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